콘텐츠 바로가기
달레줄레
모든 에피소드

EP.26

달레 UI, 한국어를 위한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

2026.10.04 01:28:40

쇼노트

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히 게스트 두 분을 모셨습니다. 달레 스터디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 달레 UI의 리드 헬레나 님과 프런트엔드 개발자 효성 님과 함께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1.0 출시,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해외 디자인 시스템은 한글과 잘 어울리지 않고, 국내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은 유지보수가 끊겼거나 관공서용이라 너무 딱딱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자는 "무모한 꿈"에서 출발한 프로젝트가 6개월의 POC와 수많은 시행착오, 한때 접을 뻔했던 위기를 거쳐 올해 4월 1.0을 출시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드립니다. 본업이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원격 오픈소스 팀이 어떻게 협업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지 궁금하셨던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링크